양의지
'장군멍군' LG-두산의 어린이날, 4년만에 웃은 '엘린이'
'연장 끝내기' LG, 4년 만에 어린이날 더비 승리
임정우 '10회 힘들게 틀어 막았어'[포토]
'식지않은 타격' 두산, 2G 연속 선발 전원 안타
이병규 '포기란 없다'[포토]
오지환 '이런 실책을'[포토]
소사, 두산전 5⅔이닝 11피안타 3실점…승리 요건
두산 오재일 옆구리 통증으로 선발 제외…양의지·홍성흔 선발
양의지, 허리 및 무릎 통증으로 선발 제외…최재훈 선발 마스크
'승장' 김태형 감독 "4월 최다승, 선수들 덕분이다"
'비룡 꺾은' 두산, 끝내 연패는 없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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