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투타 리빙레전드' 12년 만의 만남, "안타 하나만 치자" VS "의식 많이 했다" [대전 현장]
'K리거 출신' 우즈벡 감독이 기억하는 신태용…"전략 전술 좋았던 감독" [현장 기자회견]
최정 신기록 지켜본 '친동생' 최항…"어렸을 때 떠올리면 당연한 결과" [부산 현장]
"물건이 하나 나온 것 같다"는 감독의 특급 칭찬, '1R 내야 유망주'의 다짐 "악착같이 하겠습니다"
여전히 쑥쑥 크는 3년 차 내야수…KIA가 바라는 그림은 '3번 김도영'
김원준, 3년 독박 육아 "♥검사 아내 지방 근무…당연히 해야" (아빠는 꽃중년)[종합]
'14세 연하♥' 김원준 "띠동갑 장모님과 공동 육아…검사 아내=주인님" (아빠는 꽃중년)[종합]
'연타석포→데뷔 첫 5타점' KIA 김도영 "공 잘 보인다, 타격감도 올라왔다" [현장인터뷰]
개막 첫 '승률 5할 붕괴' 한화…최원호 감독이 짚은 연승·연패 기간 차이점은? [창원 현장]
"이직 계획도"…19기 영호 '목걸이 선물' 급발진→현숙 '부담' (나는솔로)[종합]
'2005년생 기대주' 백민규, 인천서 프로 데뷔…"슈퍼 루키로 기억되고 싶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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