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사직 뒤흔든 '투수' 이대호, '타자' 고우석을 이겼다 [이대호 은퇴식]
이대호 '서튼 감독과 포옹'[포토]
이학주 부진에 머리 아픈 롯데, 유격수 문제 해결은 올해도 없었다
'시범경기 1위→4월 2위→PS 탈락', 롯데의 뒤늦은 결단은 소용없었다
'타격감 조정' 한동희, 선발 3B 복귀+14호 홈런 도전
"롯데의 주축이 되고 싶다"는 고승민, 주전 우익수 자리가 보인다
가을 희망 살린 서튼 "10승 박세웅, 장애물 이겨내고 성장했다"
감독 주전 인증에 신난 '포스트 손아섭', 후반기 타율 0.427 고공 행진
한태양 고의낙구에 흥분했던 서튼 "포구 이뤄지지 않았었다"
잔여경기 전승 목표 롯데 "5강 확률 아직은 남아 있다"
4시간 혈투 끝 웃은 서튼 "이대호가 너무 자랑스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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