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3년 만의 '곰들의 모임', 이승엽 사인회부터 최강야구 이벤트 경기까지
'파리행 청신호' 男 기계체조, 세계선수권 단체전 결선 진출
평생 오른쪽을 맡겼던 사람과 함께, 오재원의 마지막 그라운드
'은퇴' 오재원 "갈 땐 내 발로 가고 싶었다, 진정성 알아주셨으면"
'정수빈 3점포' 두산, 타선 폭발 속 3연패 탈출...롯데 5강 탈락 확정 [사직:스코어]
연습벌레와 허슬두의 상징, '은퇴' 오재원 향한 동료들의 찬사
오재원과 이별 앞둔 허경민의 소망 "마지막으로 내야에 함께 서고 싶어요"
김태형 감독 "'주장' 오재원 있었기에 좋은 성적 가능했다"
어느덧 2.5경기차, 신바람과 악몽이 교차하는 가을밤
두 번의 실책, 실점은 물론 승리까지 헌납
김재호 '송구 실책으로 실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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