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오타니 겪어본 KBO 수비의 神 "日 이기려면 디펜스가 중요" [WBC]
'감독'으로 첫 캠프 마친 이승엽 "선수 때와 다르게 시간이 잘 가네요"
청백전 3안타+2도루 정수빈 "시즌이라고 생각하고 타석 들어간다"
수비에 진심인 국민타자 "팀 성적은 실책이 좌우한다" [시드니 노트]
"투수 동의 없는 시프트 NO!" 조성환 코치의 두산 철벽 수비 설계 [시드니 노트]
이승엽 감독이 펑고를? '분위기 UP' 위한 국민타자의 노력 [시드니 스케치]
"나는 두산의 아들, 이젠 안 떠난다" 곰이라 행복한 20승 투수 [시드니 인터뷰]
출국장으로 향하는 김재호[포토]
두산 뉴 캡틴 허경민의 리더십, 야구도 잘하면서 묵직하게
허경민이 오지환에게 "친구야, 역대 유격수 최고 금액 받자"
여신으로 유명한 K 씨, 1억 먹튀…실형 선고 '충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