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우승포수 없지만 KT는 순항중, 김준태의 '전력질주' 있기에
한화 레전드 外人 소환한 알포드 수비, kt에 또 하나 숙제 남겼다
스스로 완투 포기한 소형준 "완봉승 아니니까 힘 아껴야죠"
5위 사수 이강철 감독 "강백호 첫 홈런이 분위기 가져왔다"
KT '기분 좋은 위닝시리즈'[포토]
KT '두산에게 7:1 완승'[포토]
쓰리볼에서 쾅!, 강백호다웠던 2022년 마수걸이포
장원영, 시구 요정에서 시구 여신으로[엑's HD화보]
최원준 '승리를 위해'[포토]
부활한 158km 파이어볼러, "코치님들과 함께 고민했기에.."
37세 베테랑의 '허슬두', "힘들었던 시간들, 오늘로 자만하지 않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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