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등번호에 알맞은 활약을"…'118→38→3' LG 레전드 외국인처럼, 백업 1옵션의 힘찬 각오
"스스로 부끄럽고, 창피했던 시즌"…'출국 직전까지 운동' LG 믿을맨, 61번과 함께 부활 꿈꾼다
3G 만에 염갈량 사로잡았다…'유망주→LG NO.2 포수'까지 단숨에, "생각보다 잘 돼 얼떨떨하다"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좋은 날 올 것"…LG '포수 맏형'이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
"롤모델이 류현진 선배"…LG 왼손 '특급 기대주', KBO 전설처럼 뛰어난 선발 투수를 꿈꾼다
'콘택트 강조' 국민타자 방향에 반기?…"마음껏 휘둘러라" 박석민 코치 주문 왜 나왔나
25년 신인이 52번 후계자! '베어스 1R 내야수' 시드니 캠프 합류한다…"전반기 내 1군, 신인왕 목표" [잠실 인터뷰]
"김도영처럼 스포트라이트 이겨내야"…'두산 첫 주장' 양의지, 베어스 '화수분 야구' 부활도 돕는다 [잠실 인터뷰]
국민타자 "시장처럼 시끌벅적한 더그아웃 만들자" 강조 왜?…'더 젊고 확 바뀐' 2025 두산 창단 기념식 [잠실 현장]
최원태의 '20번' 달았다…LG가 기대하는 고속 사이드암, '트레이드 복덩이'로 떠오를까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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