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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월드컵
지소연, 칼 같은 패스로 1도움…팀 무패 견인
절실한 여민지 "침체기 겪어 더욱 남다른 월드컵"
'언더독' 윤덕여호, 어차피 공은 둥글다
'최고의 선수' 지소연도 떨리는 첫 월드컵
'도전자' 한국, 캐나다월드컵 8강을 외치다
윤덕여 감독 "지소연 향한 견제 심할 것"
지소연·박은선 포함 女월드컵 26명 엔트리 공개
'지소연 골' 윤덕여호, 러시아와 2연전 싹쓸이
"처음도 아닌데 떨려" A매치 필요성 보여준 러시아전
방심 없는 지소연 "브라질, 러시아보다 더 크고 빠르다"
윤덕여 감독 "지소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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