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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시아 최초 역사 눈 앞…스페인 3대 명문 첫 입단 이룬다→아틀레티코와 5년 계약 가속화
'트레이드 진짜 대성공인가'…4할 맹타에 사령탑도 활짝 웃는다 "공·수·주 기본 이상" [잠실 현장]
"나도 모르게 화냈다" KIA FA 이적생의 고백…'리그 1위'에도 반성 또 반성 "아직 많이 부족해"
'장기하♥' 윤가이 누구?…'SNL 코리아'로 뜨고 박찬욱 감독 작품까지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배그' 국가대항전 'PNC'의 e스포츠 종목으로서 차별성과 가능성 [엑's 이슈]
"20살 투수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한화 잠재운 '토종 1위' 日 AG 우완, 어린왕자도 혀 내둘렀다 [대전 현장]
이천수도 '홍명보호 참사'에 극대노…"오랜만에 한국 축구 보며 화난다, 선수들 월드컵 쉽게 본 것 같다"
'악플러 고소 선언' 국대 설영우 "제가 왼쪽에서 뛰는 거에 불만 많으신 거 같은데…" [몬테레이 현장인터뷰]
이상민, 남아공전 패배에 탄식 "누가 땡 좀 해달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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