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신성현 타율·타점 2관왕, LG·상무 우승…KBO 퓨처스리그 종료
손아섭, 역대 3번째 6년 연속 150안타 달성
'10월 2⅔이닝 12실점' 유희관, 1군 엔트리 제외
오승환 좇는 신인왕 후보…최준용 '미친' 존재감
7~9회 무조건 실점, ‘마무리 왕국' NC가 어쩌다
윤중현-정해영-최원준, KIA 9월 MVP 수상
롯데, 국제라이온스협회 홍보의 날 매치데이 개최
슬라이더를 커터처럼, 결과는 38일 만의 '선발승'
"이정후는 잘해도 기록이고 못해도 기록이네요" [현장:톡]
'ERA 0.27' 고영표-'타율 .433' 이정후 등 9월 MVP 후보 7명 발표
52일째 최준용 천하…롯데 29년 만에 신인왕 기대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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