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KIA 이의리 1군 복귀, 꽃감독은 서두를 생각 없다..."완전 회복이 먼저" [대구 현장]
동료들이 자랑스러운 양현종 "이게 KIA의 힘, 재밌는 게임이었다" [대구 현장]
'처절한 12회' 연장 끝 승리, 꽃감독 선발투수 떠올렸다…"양현종이 호투해서 승리"
'원태인 vs 양현종' 빅매치, 270분 혈투 끝 KIA가 웃었다→타이거즈 연승→삼성 3연패 [대구:스코어]
꽃감독도 기대하는 '양현종 vs 원태인' 맞대결..."붙으면 재밌잖아요" [대구 현장]
연패 빠진 삼성, KIA 양현종 상대 '류지혁 2번' 승부수..."연결고리 역할 기대" [대구 현장]
'5할 회복' 두산, 남은 과제는?…'5월 무안타' 김재환의 부활
5월은 '이정후의 달', MLB 데뷔 첫 1경기 3안타…'바람의 손자' 폭풍 질주 시작된다
'최정 468호' 잡은 야구팬, 생애 첫 인천 '쓱' 직관..."아들과 멋진 추억 쌓았습니다"
SSG '선발 50승' 목표, 4월까진 대실패…ERA-이닝 소화 '꼴찌'로 흔들
'세자가 사라졌다' 홍예지, 수호만의 '수호천사'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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