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
'역대 3호' 리버스 스윕…이강철 감독 "2번 지고도 끝날 거란 느낌 없었다" [PO5]
이연복, 후배들 레시피 뺏은 산업스파이 "장사 잘 돼 괜찮아" (당나귀 귀)[종합]
아쉬운 수비에도…벤자민, '5이닝 2실점 1자책점' 선보여 [PO5]
보고 싶었다, 소형준…"너무 던지고 싶네요, 저도" [PO5]
비 그쳤지만, 이강철 감독의 걱정 "선발 벤자민뿐…KBO, 신중히 결정해달라" [PO5]
"고영표 가라앉히고, 쿠에바스 조절하고"…장성우, 이렇게나 바빴다 [PO]
박건우 "형, 더 잘 쳐주세요" vs 손아섭 "동생, 그만 놀려라" [PO]
"더 던지고 싶었는데"…쿠에바스, 너 진짜 괴물이구나 [PO4]
'2연승' 이강철 감독 "쿠에바스 에이스다웠다…5차전 선발? 노코멘트" [PO4]
노히트 깨지면 어때, 쿠에바스 '6이닝 무실점 73구' 투혼 빛났잖아 [PO4]
황재균에 장성우까지…KT, 4회 홈런포 쾅-쾅! [PO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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