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서
"대표팀은 영광이자 특권" 유니폼 버린 멕시코 선수 사과 [도쿄&이슈]
'그랜드슬램 도전' 류한수, 그레코로만형 67㎏급 16강 안착 [올림픽 레슬링]
'레스터·햅 합류' 김광현, 추가 휴식 받고 7일 KC전 등판 유력
분전 펼친 女 탁구, 리우 은메달 독일에 석패…준결승 진출 좌절 [올림픽 탁구]
'베테랑의 품격' 쿠바 로페스, 男 최초 4연패 달성 [올림픽 레슬링]
'발목 잡은 CLE전 5실점' 김광현, 이달의 투수 불발…뷸러 수상
체면 구긴 다나카 "투구 결과에 괴롭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림픽 야구]
'7월 순항' 류현진, 8월도 흐름 유지할까…4일 CLE전 11승 사냥
'메달 향해 성큼' 男 탁구, 브라질 3-0 완파…준결승 안착 [올림픽 탁구]
쓰쓰고에 혼쭐난 양현종, 6이닝 5실점-ERA 5.97…기약 없는 첫승
수비 빛난 김소영·공희용, 한국선수 간 대결서 '동메달 획득' [올림픽 배드민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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