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KIA전 사구→손등 뼛조각' 달감독이 기다렸는데…플로리얼,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완전히 빠지는 거 아냐" [대전 현장]
머리 아픈 김태형 감독, 장두성 부상에 고민 토로…"1번타자로 나갈 사람이 없다" [인천 현장]
폐 출혈 멈춘 장두성, 하루 만에 퇴원…"천안 본가서 휴식 중, 16일 재검진 예정" [인천 현장]
'이창진-최원준 테이블세터' KIA, 13일 NC전 라인업 공개...올러 7승 도전 [창원 현장]
"감독님, 저만 믿으세요" 공룡군단에 지원군이 가세했다...김영규, 시즌 첫 1군 엔트리 등록 [창원 현장]
164km 강속구+5이닝 완벽투, 빅리그 데뷔전서 강렬한 인상 남긴 2002년생 우완 영건
마황 손가락 부상→장두성 폐출혈, 연쇄부상 롯데의 '발'이 묶인다…'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이 대안될까
[속보] '초비상' 롯데, 장두성 폐 출혈 확인 →입원…"4~5일 치료 후 부산 이동 예정" (오피셜)
'3G 연속 리드오프' 이정후, 콜로라도전 1안타 1볼넷 1득점...'4:0→4:2→7:2→7:8' SF는 1점 차 패배
'한화 팬들은 지긋지긋' 박해민 수비만으로 공포인데…4안타 치고 대전행, 타격감까지 살아나나
"이겼는데 분위기 이런 건 처음" 5안타 치고도 웃을 수 없었다…"두성이 별일 아니었으면" [수원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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