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아시안컵
권혁규 늦은 입국-정상빈 팀 훈련 제외...10연속 올림픽 본선 '첫 발걸음' 황선홍호, 완전체 아니지만 '원팀'으로
MLS 휩쓴 'GOAT' 메시 임팩트→아직 못 느낀 정상빈 "상대한다면 또다른 경험 될 것" [현장메모]
'15개월 만에 황선홍호 복귀'…정상빈 "올림픽은 꿈의 무대, 저돌적으로 뛰겠다" [현장인터뷰]
U22 대표 '주장' 조성권 "황선홍 감독님이 믿어주신 것 같다...원팀 위해 노력" [현장인터뷰]
'이강인을 봐야 포지션을 정하죠'…황선홍 감독, 무기력한 현실에 답답함 뿐
'본선 상대' 카타르전 시험대…황선홍 감독 "경쟁력 점검+중동 축구 경험 기회" [현장인터뷰]
황선홍 "3전 전승 하겠다"…세계 최초 올림픽 10연속 본선행 '스타트' [현장인터뷰]
[오피셜] '이현주+정상빈+권혁규 합류'…U-23 아시안컵 예선 '황선홍호' 23인 최종 확정
'180cm 최단신'으로 올림픽대표팀 승선…'한국의 다비드 라야' 꿈꾸는 김천 GK 신송훈
'부상' 이강인 못 부른 클린스만, '홍박사'는 붙잡았다…AG 멤버 '교통 정리' 완료
클린스만, '햄스트링 부상' 조규성+황희찬 차출 강행…이강인 끝내 제외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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