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LG 양상문 감독 "중견수는 '빅뱅' 이병규와 이진영으로"
LG 스나이더, 골반 통증으로 1군 말소…'수비 보강' 임재철 콜업
LG, 롯데전 스나이더 선발 제외…이진영 중견수 출전
'캡틴' 조성환의 마지막, 사직구장은 행복했다
LG 양상문 감독 "투수들 잘 막고, 타자들 필요할 때 점수 냈다"
'은퇴' 조성환 "내 앞에서 작아졌던 '큰' 선수들에게 고맙다"
밴헤켄 만난 LG, 테이블세터에 정성훈-박경수…'빅뱅' 이병규 4번
'한 달째 무승' 류제국 믿음에 보답할 수 있을까
NC 찰리, LG전 경제적 투구로 7이닝 3실점
NC, LG전 6회 합의판정 요청…기존 판정 유지
LG, 삼성과 2연전 선발투수는 우규민-신정락으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