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한화 이태양, 흔들려도 넘어지진 않았다
LG 양상문 감독 "조쉬 벨 대체 선수, 1루와 외야 돌려서 쓸 것"
LG, 박용택·이병규 빠지니 '난 자리만 훤하다'
LG 양상문 감독 "7회 유원상 병살타, 올바른 판단이다"
LG 양상문 감독 "큰 이병규 복귀, 시간 더 걸릴 듯"
[어제의 프로야구] 선두 삼성 5연승 질주…KIA 2연패 탈출
'두산전 위닝 시리즈' LG 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제 역할 해줬다"
'역전패' 송일수 감독 "니퍼트 부상 아쉽다"
LG 양상문 감독 "선수들, 이기겠다는 집념 보여줬다"
'옆구리 통증' LG 이진영,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LG 양상문 감독 "이병규, 다음주쯤 복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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