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KIA 국대투수' 상대 1군 첫 홈런, 전민재가 쏘아 올린 희망의 한방 [잠실 인터뷰]
'나스타+테스형' 홈런포, 두산은 끄떡 없었다...KIA 꺾고 파죽의 5연승 [잠실:스코어]
'이영하 쾌투' 두산, 마운드 힘으로 키움 눌렀다...시범경기 2연승 [이천:스코어]
'김재환 홈런포+김대한 결승타' 두산, 난타전 끝 키움 제압...시범경기 첫승 신고 [이천:스코어]
'포스트 이정후' 부상→개막전 불가...그럼에도 홍원기 감독은 "다행이다"
"내가 치트키"...'재벌X형사' 안보현, 미워할 수 없는 자신감 [전일야화]
日 최고타자도 인정한 '두산 토종 에이스'…"더 좋은 투수가 될 것 같다" [후쿠오카 현장]
"정말 대단한 선수다"…NPB 리빙 레전드, KBO 'NO.1' 포수에 반하다 [후쿠오카 현장]
두산 자존심 세운 양의지, 미래를 밝힌 김택연...소뱅 스페셜 매치 2-5 패배 [후쿠오카:스코어]
일본팀과 대결 원했던 곽빈, 소뱅 1군 상대 선발...日 간판 야나기타와 승부 [후쿠오카 현장]
'하늘이 막은' 지바롯데 에이스와 대결…두산과 국민타자의 아쉬웠던 하루 [미야자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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