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이르면 25일 발표? '김현수 SAGA' 드디어 끝나나→'실탄 강제 축적' KT, KS MVP 진짜 품을까
친정 롯데 충격 급이별→'눈물 버튼' 터졌다 왜? "상동에서도 또 울었는데…20홀드 도전하고파" [고척 인터뷰]
'한화→키움 1R 충격 이적' 72억 내야수 "2025년 생각하기도 싫어…3루수? 가릴 처지 아냐, 팀내 쓴소리도 할 것" [고척 인터뷰]
정근우, 제2의 고향 인천서 최상급 타격감…욕망 가득한 스윙에 '원성' (불꽃야구)
"그런 선수 많으면 좋은데" 달감독도 극찬한 '의젓한' 열여덟…한화 1R 신인 오재원 "프로에서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재밌다" [인터뷰]
'손아섭 대기록' 노리는 박찬호, 이래서 'FA 최대어'였구나…"어디 부러지는 게 아니라면 무조건 경기 나간다" [잠실 현장]
"선발은 안 된다" 칼같은 김원형 감독, 양석환·강승호·이용찬 '베테랑 트리오' 활용 계획 밝혔다 [잠실 현장]
한화, 日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마치고 귀국…김경문 감독 "선수들의 장점 발견한 시간이었다"
두산 김원형 감독, "내야수들 '박찬호 때문'이라는 생각 말길…내부 FA와 빨리 계약했으면" [잠실 인터뷰]
'삼성서 새 출발' 임기영, '타자 친화적 구장' 라팍 걱정 없다…"대구 가면 마음 편했어요"
KIA 내부 FA 잡았다, 투수 이준영과 3년 총액 12억 계약…"가치 인정해줘 뿌듯하다"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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