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입단하자마자 한국을 적으로 만난다?…"호주가 또 이기지 않을까요" [김포공항 현장]
"변수는 단 하나, 건강"…샌디에이고 매체가 진단한 송성문, 옆구리 부상? 개막 로스터 전망은 '긍정'
'100억' 천재타자 수비 포지션 확정? "1루수 최우선 준비, 외야 글러브도 챙겨"→DH 독식 없다 [인천공항 인터뷰]
'연봉 10억 월급 얼마야?' 노시환 함박미소 "다년계약도 잘 얘기 중, 빨리 좋은 소식 알려드리길" [인천공항 인터뷰]
"박찬호, 첫 타석 사구 조심해!"…'80억 계약' 옛 동료 향한 네일의 경고? [김포공항 현장]
'KIA에 이런 선수가?' 내야수·외야수·투수 다 경험한 외인이 왔다…"언젠가는 KBO리그서 뛰고 싶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KIA '80억 유격수' 이적→'韓 최초 아시아쿼터 야수' 어깨 무겁다 "좋은 인상 남기고 싶어" [김포공항 인터뷰]
은퇴한 롯데 선배 위해 '9번 선택'…안치홍은 정훈을 잊지 않았다 [현장 인터뷰]
'국대 유격수' 김주원, '2억→3억5000만' 협상 대상 중 최고 연봉!…주축 불펜 줄줄이 인상 [공식발표]
"양측 간격 더 좁혀졌다" 한화·노시환 다년계약 청신호!…"계속 하나하나 맞추고 있다"→'KBO 최초' 연봉 10억, 잔류 힌트일까
'와' "KIA 5강 충분히 갈 수 있어"…자신감 넘치네→재도약 약속한 이범호 감독 [김포공항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