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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병장' 최원준 '타이거즈의 새로운 힘이 될까?'[김한준의 현장 포착]
감독도, 후배도 무한 신뢰…'프로 20년차' 강민호가 보여주는 '베테랑의 가치'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분위기 쇄신" 외친 이승엽 감독, 로하스 2군행-1군 투수코치 변경 결단
누가 의심했나…'타격 1위' 테스형의 뜨거운 여름 "작년 5월 성적, 올해 6월에 나온다"
"외야로 가는 타구 많아져"…사령탑의 믿음, '연타석포'로 응답한 오재일
1군 복귀 D-2, KIA가 구상한 '1루수 최원준'…공격력 극대화 노린다
'한 타석도 안 나갔는데?' 윤정빈, 왼발 통증으로 보호 차원 교체
조계현 위원장 "가장 고민 많았는데..." 결국 '포수 와일드카드' 없었다
공격형 포수의 괴력, 5월 9홈런→월간 MVP…"양의지 따라가며 발전할 수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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