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최형우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최형우 ‘KIA 후배들에게 전하는 고마움’[포토]
박진만 감독 ‘최형우 축하해’[포토]
최형우 ‘이범호 감독에게 받는 축하’[포토]
KIA 향한 '이젠 삼성맨' 최형우의 진심…"동생들이 고맙다고 하더라, 내가 더 고마웠다" [잠실 현장]
'외인 최초 50홈런' 디아즈, 1루수 골든글러브 수상…'대리수상' 구자욱 "착하고 정말 멋진 선수" [잠실 현장]
GG 10회 실화? 국민타자와 나란히 섰다!…양의지 "내년엔 김원형 감독님 감독상 동반 수상하길" [잠실 현장]
'GG 대리수상' 소망한 구자욱 "(김)성윤이로 빙의해 소감 전달할 것…최형우 합류 너무 기뻐" [잠실 현장]
"아빠 왜 시상식 안 가?" 1년 전 절치부심→'GG 10회' 수상 눈앞…"9등하고 온 건 처음이네요" [잠실 현장]
KIA 아니 삼성 최형우입니다...2년 연속 최고령 GG 수상 정조준 "멘트 실수하지 말아야죠" [잠실 현장]
LG, '예비 FA' 홍창기·박동원에게 비FA 다년계약 제시 전망? 차명석 단장 "당연히 하고 싶다" 의지 밝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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