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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끊이질 않았던 구자욱, '옛 스승'과 어떤 얘기 나눴을까
만족스러운 전반기…최형우가 전하는 메시지는? "마지막에 웃기 위해 더 집중!!"
KT 내야의 미래가 전하는 당찬 포부···"돌아가서 제 자리 만들겠습니다"
박건우와 강인권 감독의 어색하지만 의미 있던 만남, 후반기 시작 함께할까
"미스코리아가 된 것 같다"...노진혁의 행복한 34번째 생일 [올스타전]
'의문의 2군행' 말 아낀 박건우 "감독님과 면담했어,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저 몸 좋아졌어요! 벗어서 보여드릴까요?" [현장:톡]
'최강야구→퓨처스 올스타' 윤준호 "언젠가 찾아올 1군 기회 잘 준비해야죠"
상무에서 더 강해진 구본혁 "올해는 LG가 우승할 것 같아요"
"포항에서 이승엽 감독님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연승한 것 같아요" [현장:톡]
"DH는 안타 2개씩은 쳐야죠"...양의지의 2가지 약속, 더 많은 홈런+포수 수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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