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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질문에 '함박웃음' 최원호 감독 "AG 가기 전에 30홈런 치겠죠?"
'이정후 킬러'였던 前 롯데 투수 "그의 손과 눈은 놀라워, 최근 더 강해졌다"
'후반기 팀 타율 1위' 삼성의 공격엔진 김현준, "이정후 선배님과 비교? 한참 멀었어요"
잠실 외야 관중석에 등장한 '7'번…이 정도로 이재현 존재감이 커졌다
'극적 반전' 이뤄낸 김하성…이제는 ML 뒤흔드는 '최고 리드오프'로 확 달라졌다
구자욱도 극찬하는 '아기사자' 김현준의 성장…"저보다도 마인드가 좋은 것 같아요"
여전히 들리지 않는 '1차지명' 콜업 소식, 이승엽 감독은 "더 강한 모습 보여줘야"
'홈런 선두' 노시환, KBO 7월 월간 MVP 선정...한화 선수로는 5년 만
"김재환 에이징 커브는 아니다" 외친 국민타자, 믿음은 언제 보답받을까
'입추' 맞이 홈런포 쏜 정수빈 "가을에 좋은 기억 많아, 팬 기대 부응할 것"
양의지 빠진 두산, 김민혁 방망이에 기대 건다..."2군서 하던 만큼만 해주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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