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라운드
'동해안더비' 울산-포항, 밋밋한 무승부…서울은 또 아드리아노 효과
8월에만 3골…진성욱 "그동안 골 안 나와 답답했다"
슈틸리케 앞 황의조 "의식 안 하고 적극적으로 뛰었다"
관중석서 선수들 지켜 본 김도훈 감독 "뭉클했다"
한숨만 나오는 서정원 "신세계, 늑골 4개 골절"
조성환 감독 "연패의 결과, 부담으로 작용했다"
만족 모르는 김학범, 승리 안긴 남준재-박준혁도 지적
수원 또 한숨, 신세계 부상…포백 구성도 힘겹다
성남, 수원 잡고 10경기 무패 행진…수원 선두 추격에 제동
'5G 무승' 제주, 중원의 아기자기함이 사라졌다
'2G 연속골' 진성욱, 인천 판타지스타 가능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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