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이승현
"얘는 성공하겠다 싶었다" 이승현, 넌 감동이었어
삼성 신인 계약 끝, 1차 지명 이승현 '3억5천'
삼성 김한수 감독 "좌완 장원삼, 바로 불펜 대기"
'젊은 불펜' LG, 기다림 속 성장이 필요하다
'7회 공백'LG, 윤지웅과 신승현이 대안 돼주나
[2014 신인지명] LG의 지명 전략은 '야수 우선'
[LG 팬페이지] LG 유망주 중 차기 주장감은?
[마이너리티 리포트] '2009 고교 포수랭킹 1위' LG 김창혁 이야기
[2011 신인 드래프트] 가장 의외의 지명을 한 LG 트윈스
[화랑대기 고교야구] '예비 메이저리거' 대결서 화순고 판정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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