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전
"모두가 SON을 사랑해"…우루과이전 뒤 줄줄이 인사 화제 [한국-우루과이]
'무실점' 김승규 "수비수들 덕분…무승부 아쉽다" [한국-우루과이]
‘누녜스 틀어막은’ 김문환 “골 먹고 싶지 않았다” [한국-우루과이]
손흥민 "강팀 상대로 경쟁력 보여 기분 좋다" [한국-우루과이]
고집의 벤투? 유연함과 실리의 벤투였다 [카타르 현장]
'30세에 WC 데뷔' 손준호 "가족들 앞에서 꿈 이뤄 행복해" [한국-우루과이]
벤투 감독 "자신 있었다…그리고 오늘 보여줬다" [한국-우루과이]
중원 사수가 '열쇠'…황인범·정우영, 발베르데에 저항하라 [카타르 현장]
10전 4무6패…벤투호, 68년 묵은 '2차전 징크스' 깨면 16강이다 [카타르 현장]
[카타르 현장] "두 경기 다 잘해야"…손흥민이 가나전 앞두고 '제물론' 경계하는 이유
"유명해져? 난 똑같은 사람"…멀티골 조규성의 '초심' [카타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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