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히어로' 김준호, 2대 1로 기선제압 성공…'마루' 조성주도 드디어 추격 시작 [GSL]
'울게 만들겠다'는 김준호 VS '신경 안쓰는' 조성주, 우승 향한 도발 [GSL]
'GSL 최다 우승' 이병렬 "입대 전 G5L 하고파…연습 도와준 주성욱·조성호에 감사" [GSL]
"팬들과 가족이 원동력" 이병렬, 4:2로 최종 우승…결승전 무패·GSL 최다 우승·G5L 후보 달성 [GSL]
'뒷심 폭발' 장현우, 센스있는 판단으로 교전 압승…1승 추가하며 바짝 추적 [GSL]
'완패는 안 돼!' 장현우, 우주모함 활용해 소중한 1점 획득…역전 성공할까 [GSL]
'허를 찌르는 운영!' 이병렬, 노련한 공수로 매판 압승…현재 스코어 3:0 [GSL]
'2022 GSL 시즌1' 결승전, 오는 5일 열린다…이병렬 vs 장현우 승자는?
‘우승’ 이재호, “앞으로도 계속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고파” [ASL시즌 13 결승전]
이재호, 바카닉 전략 성공시키며 4세트 승리…우승자 등극 [ASL시즌 13 결승전]
이재호, 탄탄한 방어력+날카로운 러쉬로 2세트 승리 [ASL시즌 13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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