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역대급 폭염에 현장은 간절히 요청했다, 그러나 KBO는 경기 강행→결국 탈 났다…이렇게 쉽게 취소할 거면, 왜 하루 전엔 안 했나
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기온 39.3도→인조잔디 73.4도' 부산 핵더위에 끝내 항복!…1일 사직 삼성-롯데전 폭염취소→2년 만에 KBO '역대 5호' [부산 현장]
구토하고, 숨 못 쉬고, 어지럼증 호소…그 누구도 '1호'는 되기 싫은가, '폭염중대경보'에도 경기 강행→"경기 안 하고 싶었다" 얘기까지 나왔다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프로 7년 만에 첫 세이브인데, 하필 사령탑 300승과 겹쳤네…'주장'의 기념구 교통정리 "(이)승민아, 처음인데 네가 해라" [부산 인터뷰]
이승민 ‘역투’[포토]
삼성 선발진 공백 생겼다...최원태, 1군 엔트리 말소 "삼두근 미세 손상 소견" [대구 현장]
'KIA 7점 차 완파' 삼성, 사령탑은 이 장면 주목했다…"이승현이 만루 위기서 잘 막아냈다" [대구 현장]
KIA 끝내 5위 추락, 올러 8실점 부진 극복하지 못했다…'선발 전원 안타' 삼성 3연전 기선제압 [대구:스코어]
이승민 ‘삼진으로 마무리’[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