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
진미송 감독 "강남 8학군서 쭉 살아…특권층 이야기하고파" (엑's in 칸)[인터뷰②]
'칸 학생영화 2등상' 진미송 감독 "제 영화는 한국 영화죠" (엑's in 칸)[인터뷰①]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48세' 채정안 "안 먹고 운동하면 노화 더 빨라"…관리법 공개 (채정안TV)
"나머지는 누군지" 무례 질문 논란...'호프' 기자회견에서 직접 들었다 [엑's in 칸]
'36세' 김태리 맞아? 세월 역행하는 아기같은 비주얼 깜짝…"10년만에 칸" 투명 피부 '감탄' [★해시태그]
한상준 영진위원장, '뤼미에르 서밋' 확정..."이재명·마크롱 대통령 공동 의장" [엑's in 칸]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신현빈, 해변서 청초한 아우라 과시…'뼈말라' 드레스핏 감탄 [★해시태그]
'탕웨이 출연' 박찬욱 감독 차기작, 칸 마켓서 소개…2천억대 계약 규모 [엑's in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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