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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창모 생각하지 않는다"…'D-59' SNS로 제대 알린 에이스, 호부지는 '현재'에 집중 [대전 현장]
또 무너진 김진욱→결국 말소…안타까운 김태형 "본인이 제일 아쉬울 것, 2군서 전력투구해 보길" [대구 현장]
'5G 연속 안타' 이정후, NL 최다안타 공동 4위…타율은 0.355로 소폭 하락→SF, LAA 3-2 제압
드디어 왔다, 김지찬! '1번 중견수' 선발 출장…박진만 "몸 상태 100%, 그래도 관리해 줄 것" [대구 현장]
[속보] '무안타는 없다!'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좌완 파이어볼러 꺾었다
"이정후는 정말 특별하고 긍정적"…한화팬 출신 통역, 바람의 손자에 푹 빠졌다
"이정후는 정말 특별하고 긍정적"…한화팬 출신 통역, 바람의 손자에 푹 빠졌다
"힘들었다"는 구자욱, 무거웠던 주장의 마음…"잘해야 하는 위치, 아직 부족하다" [현장 인터뷰]
12G 만에 깨어난 김영웅 '홈런 본능'…"점점 공 잘 보여, 타격감 돌아오고 있습니다" [대구 현장]
"후라도에게 득점 지원해 줬으면" 박진만이 떠올린 그 이름…구자욱도 "정말 잘해주고파" [대구 현장]
"권희동 선배님께 죄송하다"…문동주 '무려 18년만' 선발 6연승 진기록 쓰고도 고개 숙였다, 왜?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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