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도전
피겨 기대주 박소연, "프로그램 클린해 시즌 마무리하고 싶어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기대주 김해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원석'
김연아, "한국 피겨 발전하려면 스케이팅이 가장 중요"
아사다 마오 "트리플 콤비네이션도 뛰고 싶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마오 규정', 트리플 악셀이 점프의 전부인가
'마오를 위해' 日 연맹, ISU에 점프 룰 개정요구
[시즌 결산] 다사다난했던 한국 쇼트트랙
위메이드 폭스, 2010 상반기 워크샵 무사히 마쳐
미라이 나가수, 아사다 마오 뛰어넘을 수 있을까
다카하시 다이스케 "쿼드플립에 도전하겠다"
김연아, 세계선수권 마치고 31일 입국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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