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격동
'비공식작전' 하정우 "주지훈과 함께, 기시감 걱정 있었지만…물 흐르듯" [엑's 인터뷰]
박정민 "감독님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요? 시키는 것 잘해서!" [인터뷰 종합]
박정민 "배도라지와의 만남, 지금 이 시기의 내게 굉장한 리프레시" [엑's 인터뷰]
'밀수' 박정민 "염정아, '정민이는 공부 잘해서 예쁘다' 칭찬…감개무량" [엑's 인터뷰]
김성훈 감독 "카체이싱, 250명 스태프가 할 수 있는 최대치로" [엑's 인터뷰②]
김성훈 감독 "하정우·주지훈,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엑's 인터뷰①]
'비공식작전' 김성훈 감독 "여름 전사 김혜수와 만남…'밀수'와 다 같이 잘 되길" [엑's 인터뷰]
이지훈 "동갑 한승연, 선배니까…전화도 내가 먼저" 웃음 [엑's 인터뷰②]
'빈틈없는 사이' 이지훈 "비대면 연애? 호감은 가능하지만..." [엑's 인터뷰①]
박훈정 감독 "김선호 논란, 하차시킬 결심 못해…생각 이상 잘했다" [엑's 인터뷰]
'논란 후 복귀' 김선호 "괜찮단 말은 그렇지만…후회할 겨를 없었다"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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