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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토리] ‘포스트 나성범’ 꿈꾸는 박시원, “아무리 못 쳐도 정해영 공은..”
키움, 성균관대 우완 주승우 1차 지명 "가장 뽑고 싶었던 선수"
'데뷔 타석 초구 홈런' 4년 후, 4번타자로 다시 넘겼다
서튼 감독, 롯데 예비 신인들에게…"난 21라운드에 뽑혔다"
[엑:스토리] “마운드 위에서 아버지와의 포옹, 잊을 수 없죠”
[엑:스토리] 롯데 '49번' 장두성 "병헌 선배 야구 보며 컸으니까요"
'내가 스카우트라면'…초고교급 투수냐 제2이종범이냐
프로 4년 차 김유신, 윌리엄스 감독 예상 깼다
김유신 "고교 시절 최고 투수 곽빈과 대결, 더 열심히 했다"
회복-쇄신-중흥, KBL 새 캐치프레이즈는 '리:바운드 KBL'
김유신 vs 곽빈, 2018년 입단 동기 맞대결 성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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