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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연예인팀의 벌써 뜨거운 팀워크 "배구 좋아!" (종합)
'예체능' 조동혁 "원래 웃긴 캐릭터 아냐, 더 진지하게 하겠다"
'예체능' 오만석 "죽을 때 호가 '구기'로 붙었으면"
'예체능' 학진 "10년간 배구선수 생활, 무릎수술로 접었다"
'예체능' 강남 "배구편, 출연하고 싶다고 먼저 요청했다"
'예체능' 강호동 "스포츠가 가진 매력, '의외성'에 있다"
'예체능' 김해룡 PD "김세진 감독에 삼고초려 했다"
'예체능' 김해룡 PD "겨울스포츠의 꽃, 배구라고 생각했다"
'의리녀' 신소율, 가족액터스와 재계약 "이제 동반자로 생각"
다르빗슈, 오타니에 "이도류, 나라면 안해…과감한 도전은 권장"
[XP인사이드] '래쉬포드처럼'…10대의 위대한 데뷔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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