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인사말하는 김광현[포토]
최정-김광현 '선배의 새 출발을 응원'[포토]
추신수 '최정-김광현의 축하를 받으며'[포토]
추신수 '등번호 17번과 함께'[포토]
추신수 '새로운 출발 시작합니다'[포토]
추신수 '팔에 깁스한 채로 참석'[포토]
최정 '추신수 은퇴 기자회견에 참석'[포토]
오효주 아나운서 '추신수 은퇴 기자회견 사회를 맡았어요'[엑's HD포토]
'랜더스의 심장' 최정 "인천에서 우승 한 번 더…600홈런 향해 뛰겠다"
'닥공' 대신 현실 택한 김두현 감독…골 없이 전북에 '생존' 있나
'멸망전' 앞둔 팬들의 간절함…전북 "벼랑끝 지면 끝" vs 인천 원정버스 21대 출격 [전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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