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홀대·농락 논란' 속…'무관' 지석진, 입 열었다 "응원 모두 보고있어, 더 큰 웃음 만들겠다" [엑's 이슈]
[스포츠시론] 정몽규 회장 신년사, 개혁과 월드컵 8강 좋지만…'A매치 흥행 반토막' 통렬한 반성이 빠졌다
김은비, '우리영화'로 생애 첫 신인연기상 쾌거
"다 이뤄서?" 유재석 "새해 소망 없어, 그냥 무탈하길" (핑계고)
'심정지 이송' 안성기, 의식 회복 아직…첫째 아들 급거 귀국 [엑's 이슈]
"본업하니 다르네" MC 장성규, 아역 수상소감 끌어낸 신들린 진행 (KBS 연기대상)[엑's 이슈]
'생애 첫 대상' 안재욱, 마침내 지워낸 13년 전 악몽 "저와는 인연 없는 줄…" (KBS 연기대상)[엑's 이슈]
"♥아내·2세에게"→"사랑해"…윤박X옥택연, 시상식 속 빛난 사랑꾼 (KBS 연기대상)[엑's 이슈]
'독수리 5형제', 시청률 20%의 위엄…신인상→대상까지 '싹쓸이' [KBS 연기대상②]
축하공연→故 이순재 추모까지…2025년 마지막 날 웃고 울렸다 [KBS 연기대상①]
공로상은 있었지만, 추모는 없었다…수상 소감 속 '故 이순재 언급 無' [SBS 연기대상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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