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김태형 감독이 박세혁에게 전한 말 "네 선택에 확신을 가져라"
3이닝 만에 10득점, 두산이 펼친 한여름 밤의 화력쇼
'보우덴 2승·최주환 결승포' 두산, LG에 11-4 대승
손주인 '병살로 이닝종료'[포토]
'시즌 최악투' LG 임찬규, 두산전 2이닝 8실점 강판
'무실점 릴레이' KIA의 불펜이 견고해진다
KIA 헥터, 두산전 6이닝 1실점 호투 '15승 도전'
'기대이상 박세혁' 두산, 양의지 없는 안방을 버틴 힘
양의지·민병헌→이지영·에반스, 올스타전 멤버 교체
두산 김태형 감독 "박세혁, 양의지 공백 잘 메워주고 있다"
재결합한 '판타스틱4', 두산 7월 반격 방아쇠 당긴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