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PO] 시리즈가 바뀌어도 계속, 상대팀의 '박민우 경계령'
[PO] 김태형 감독, 미소 섞인 신뢰 "양의지가 알아서 잘할겁니다"
[PO] NC의 자신감 "니퍼트 공략? 이번에는 잘 칠 수 있다"
NC-두산 '올해는 플레이오프에서 만난 두 팀'[포토]
[PO] '3년째 사제대결' 김경문-김태형, 서로의 선전을 다짐하는 법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개최'[포토]
유희관-양의지 '플레이오프, 5차전은 안 가죠~'[포토]
NC-두산 '승부는 몇 차전까지?'[포토]
[PO] 김태형 감독 "김재호 선발 무리, 중요한 순간 대수비로"
양의지 '공격적이고 빠른 야구 하겠다'[포토]
[PO] NC 장현식 VS 두산 니퍼트 PO 1차전 선발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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