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ERA 1.78' 미란다-'타율 0.407' 전준우 등 10월 MVP 후보 6명 발표
김태형 감독 "LG와 준PO 우리는 상황 따라 움직이겠다" [WC2]
'역대 WC 최다 20안타' 두산, 키움 16-8 꺾고 준PO 진출 [WC2:스코어]
NC, '불펜 마당쇠' 임창민-김진성-박진우 방출
'WAR 기반' 시즌 MVP는? 미란다-이정후, '셀힐릭스플레이어' 선정
두산 WC 탈락 걱정 엄습…무너진 필승조 어쩌나
"네 공 못 치겠다" 신인왕 후보 최준용, 20홀드에 세부 기록까지
삼성-KT 함께 웃었다, 최초의 1위 결정전 성사(종합)
이강철 감독 "대구 안 가게 형준이가 잘 해 주면 좋죠"
KT-삼성 울고 LG 웃었다, 역대급 최종전 개봉박두
'1위' 삼성 따라잡혔다…KT "쏟아붓겠다" 선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