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니
"우린 배고파, 우승하고 싶어" 맥토미니·제임스 '이구동성'
매과이어 "우린 더 성숙해야 돼… 젊다는 핑계는 그만"
'EPL 완벽 적응' 프레드 "좋은 경기력 보여주고 싶어"
캐릭 "맨유의 미드필더 조합은 완벽해"
버트 "반할·무리뉴가 맨유에서 유스 무시했다는 건 헛소리"
맥토미니 "임대 거절 이유, 나를 증명하고 싶었어"
폴 머슨 "맨유, 앞으로 더 좋아질 거야"
前 스코틀랜드 FW "맥토미니·길모어 조합, 정말 기대돼"
네빌·레드냅 "EPL 최고의 재능은 그린우드"
래시포드 "그린우드는 최고의 재능…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마"
래시포드의 간절한 마음 "산초야, 맨유에서 같이 뛰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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