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와 재결합, 아직 미확정"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 '트리플 악셀', 더욱 자신감 생겼다
아사다 마오, "오서 영입 소식 뉴스보고 처음 알았다"
김연아 아이스쇼 '올댓 스케이트 서머', 미셸 콴과 함게 한다
아이스댄싱 챔피언, 버츄-모이어 조, "다음 시즌도 계속 뛰겠다"
조애니 로셰트, "김연아가 최고…올림픽 결과 만족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은퇴 유보한 김연아가 피겨 계에 미치는 영향
유럽 강타한 줄타기, '기본슬랙라인' 한국 상륙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국내 피겨 챔피언 김해진, "연아 언니의 모든 기량, 본받고 싶어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유선혜, "아이스댄싱 국가대표의 꿈, 아직 살아있어요"
ISU, '마오를 위해?' 트리플 악셀에 유리한 룰 개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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