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김연아, 선수생활 지속…"소치 올림픽 출전하겠다"
미셸콴 "김연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김연아, 금일 오후 3시 자신의 진로 결정
양학선 "훈련 과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부담 던 장미란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선 다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미셸 콴 "김연아, 자신이 사랑하는 일 찾기를 기원"
김연아 "콴과의 아이스쇼, 긍정적으로 생각"
'金제조기' 카나예바, 올림픽 최초 2연속 우승 도전
김연아-콴, 스페셜올림픽 홍보 위해 '재회'
장미란, "4년 전보다 부담…경험으로 극복"
[월드와이드 발리볼] 소콜로바의 올림픽 불참 이유는 '정신력 부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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