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피겨의 전설' 미셸 콴, 美피겨 명예의 전당 입성
'피겨 신동' 툭타미셰바, 유스올림픽 출전…박소연도 도전
아사다 마오, "하늘에 계신 어머니위해 日선수권 출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없는 무대, '백전노장'들이 장악(GP 결산)
코스트너, 생애 첫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신수지, 런던올림픽 출전 무산…발목 통증으로 선발전 불참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랭킹 우승' 박소연, '토털패키지' 가능성 증명하다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6차 SP 1위
피겨 랭킹 준우승 김해진, "앞으로 더욱 분발해야겠다"(인터뷰)
'최고 센터' 양효진 "먼 훗날의 꿈은 해외리그 진출"(인터뷰)
'14세 소녀' 툭타미셰바, 피겨계 '신선한 충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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