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한화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고영표 11승-박병호 쐐기포' KT, NC 6-2 제압하고 2연승+2위 수성
잠실구장 또 우천 취소, 두산 어느덧 20경기 밀렸다…겨울야구 현실화되나
비에 흠뻑 젖은 잠실, '5위 SSG vs 6위 두산' 빅매치 취소 가능성 ↑
'벤자민 아깝다! 퍼펙트' KT, SSG 3-0 제압하고 2위 사수 (종합)
인천→창원→대구→대전, "이번 주 어떻게든 잘 버텨야 할 것 같아요"
6월부터 다른 팀 된 롯데, 승률 0.378로 5강 경쟁은 몽상이다
'2G 차' KT-SSG, 이틀 만에 재격돌…'좌완 에이스' 벤자민-김광현 선발 맞대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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