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아놀드 슈왈제네거 "스펙터클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새로운 액션 스타들의 탄생 '역대급 팬서비스'
"조폭 우상화 NO"…'얼굴없는 보스' 천정명→김도훈, 리얼 강조한 新건달극 [종합]
박용집 감독의 계속될 도전 "꿈 이룬 지금, 앞으로를 향한 고민 계속" [엑's 인터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 "즐거움 줄 수 있는 시리즈" [종합]
'퍼펙트맨' 조진웅 "진선규와 '영웅본색' 패러디, 즉흥 애드리브였다" [엑's 인터뷰]
'악마같은 우리 형' 감독·배우 "韓 영화 신선함 놀라워, 베트남도 더 나아가길" [엑's 인터뷰]
'원조요정' 유진 "좋은 남편·예쁜 아이들 얻어 감사해" [화보]
"가을과 잘 어울려"…'버티고' 천우희·유태오, 미리 전한 감성 (종합)[BIFF 2019]
"1600만 기적, 관객들 덕분"…'극한직업' 류승룡→공명, 반가운 천만요정들 (종합) [BIFF 2019]
'메기' 이주영 "쉽게 정의할 수 없는 영화, 여러번 보면 더 좋다" [화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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