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
'불펜 ERA 꼴찌' 키움, 사령탑도 답답하다…"좌완·우완 상관 없이 투수 없는 게 현실" [고척 현장]
'어린이날 대승' KIA, 2연승+위닝 확보 도전...'정해원 2G 연속 선발 출전' 6일 키움전 라인업 공개 [고척 현장]
'김서현 161km 강속구' 받아쳐 안타!…김도영은 달랐다, 꽃감독도 긍정 평가 "좋은 타구 더 많이 나올 것" [고척 현장]
롯린이는 웃고 싶다 '글루미 칠드런스 데이'…시작된 연패, 또 아픈 역사 반복하나 [사직 현장]
'대투수' 양현종, KBO리그 역대 최초 통산 2100탈삼진 달성 [고척 라이브]
'정해원 선발 출전' KIA, 5일 키움전 라인업 공개...'6G ERA 6.75' 양현종 시즌 첫 승 도전 [고척 현장]
ERA 5.32 '좌승사자',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 제외…'선발진 고민' 김태형 감독 한숨 [사직 현장]
"왜 야구 그만두냐고 하더라고요" 현역 은퇴→미국행 결심한 박대온 "선진 야구 공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호부지가 기대했던 '히든 카드' 가치 증명…4년을 기다렸던 특급 신인, 이준혁-김녹원 활약에 함박웃음 [사직 현장]
급하게 호텔 구하고, 495㎞ 이동하는 강행군…그래도 NC는 팬들이 있어 힘낸다 [사직 현장]
"열악한 환경? 경기는 해야 한다"…악조건 딛고 4안타, '인생 최고 경기' 펼친 NC 야구 천재 [사직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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