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손아섭 따돌린 최형우, 대기록에도 '무덤덤'…"나는 끝물인 선수, 후배들이 또 깰 것" [대구 인터뷰]
강수경 치어리더 '심쿵 애교로 남심 흔들'[엑's 숏폼]
한화 무너뜨린 '1분', 삼성이 쓴 일요드라마…"디아즈가 히어로, 최형우 대기록도 축하해" [대구 현장]
이유찬 '옆으로 빠지는 송구'[포토]
역투하는 양재훈[포토]
김원형 감독 ‘위닝시리즈 달성’[포토]
김원형 감독 ‘선수들과 함께 승리 기쁨을’[포토]
김원형 감독 ‘곽빈 승리 축하해’[포토]
선수단에게 박수보내는 김원형 감독[포토]
두산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박준현 ‘아쉽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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