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부경 '이성구 페어플레이상 수상'[포토]
인사말하는 김영기 총재[포토]
전광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의 마지막 경기"
'시즌 마무리' 김철수 감독, 다음을 향하는 시선
'첫 정규리그 종료' 신진식 감독 "아쉬운 부분 많았다"
'펠리페 33점' 한국전력, 삼성화재 꺾고 유종의 미
'주장' 강아정 "2차전, 다음 경기는 없다는 생각으로"
박지수 "첫 골 후 세리머니? 기선제압 중요하다 생각했다"
KB 안덕수 감독 "강아정, 역시 팀의 주장이자 에이스"
펍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리그 연다…프로팀 모집 중
'4번째 MVP' 박혜진 "수상에 대한 부담, 나를 성장시켰다"(일문일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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