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반전투' 1차지명 유망주, 다음 임무도 선발?…확정 아니어도 분명 매력적
우천 취소 벌써 9경기, KIA 걱정도 커졌다…"9월에 쉬어야 하는데"
'음주 파문 사과' 김광현 이어 정철원·이용찬, 결국 '1군 말소'→자숙
'음주 사과→2군행' 김광현 향후 일정은…"KBO 결과 나와야, 정한 것 없다"
고우석에 2군 평정한 좌완 영건까지, LG 마운드 지원군이 몰려온다
최원준·나성범 돌아오는 6월…'5할 승률', 그 이상을 '갈망한다'
'퓨처스서 4할 맹타' 롯데 정훈, 한달 만에 1군 콜업...국해성 말소
타율 0.212 3홈런→2군행→'극약처방' 통한 KIA…거포 슬럼프 탈출할까
'학폭 무죄' 이영하, 올해 보직은 불펜...이승엽 감독 "선발은 시간 오래 걸려"
'타율 0.125' 오그레디, 결국 웨이버 공시 "새 외인 조속히 합류"
"기세보면 유력한 마무리"→"지금 지민이가 제일 좋다"…2년차 괴물, 불펜 에이스 우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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