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류현진·김광현·양현종 '韓 특급 좌완' 계보 이을 수 있다…염경엽 감독이 '콕 찍은' 손주영
2024 신인 첫 QS+ 완벽투…박찬호 조카? '키움 김윤하' 스스로 이름 알렸다 [잠실 현장]
고졸 신인이 '연패 탈출' 주인공이라니…홍원기 감독 "김윤하, 7회까지 완벽한 피칭했다" [잠실 현장]
홍원기 감독 '스윕패는 막았다'[포토]
김윤하 '응원해주는 관중들을 바라보는'[포토]
김윤하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포토]
김윤하 '시원하다 시원해'[포토]
김윤하 첫 승, 빠질 수 없는 축하 물세례[포토]
김윤하 '시원한 축하 물세례'[포토]
김윤하 '데뷔 첫 승 달성'[포토]
키움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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